본문바로가기

CHEONWONSA

책 플러스

2018 기원절 축하행사 기념시


인고의 세월 참사랑으로 승화해 오신 어머님

숭고한 생애 그 섭리적 경륜이 눈물겹도록 다가옵니다

하나님 나라 위한 그 생애 그 뜨거운 삶이

목놓아 부르시는 그 음성 폐부 깊이 파고듭니다

그 나라와 의를 위해 함께 가자시는 그 외침이

오늘따라 눈물겹도록 다가옵니다


고지가 바로 저긴데 함께 가자시며

손 내밀어주시는 어머님

생명 넘어 생명의 기원을 걸고

저희가 고백해야 할 우리의 어머님이신 것을

목표는 하나 총진군하자고

애타게 호소하시는 음성이신 것을

눈물 섞인 음성이신 것을 저희가 깨닫습니다


어머님, 이제는 저희가 나서야할 때입니다

저희가 효정의 도리를 다하겠습니다

이제는 걱정 거두시고 기쁨과 영광 받으소서

천상의 아버님과 영광만 받으시옵소서

이제는 저희가 효정의 꽃 피우겠습니다

달래강가 피어나는 효정의 전설

오늘 이 시대 효정의 심정문화 꽃 피워

효정의 꿈 비전 2020 화산처럼 피워 올리겠습니다.

활화산 되어 영원히 꽃 피우겠습니다.

(효정낭송시집 ‘달래강 전설’ 26~27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