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소개

성화출판사는

성화출판사는 참아버님의 말씀과 사상을 편찬, 출판하는 사명을 안고 1961년 설립되어 50년이 넘는 반세기의 역사를 지닌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의 대표적 출판사이다. 『원리해설』과 『원리강론』 출판을 시작으로 참아버님의 『문선명선생말씀선집』부터 주제별 정선, 주요기념행사의 기념문집, 천일국 3대 경전까지 참부모님의 말씀과 행적, 사상을 집대성하여 출판, 보급해 왔다.

성화출판사의 역사는 1961년 2월 11일에 문공부에 인가 등록번호 286호를 받음으로써 시작되었다. 1961년 2월 15일 『원리해설』을 재판 발행했고, 1965년 5월 1일 『원리강론』을 초판 발행했다. 1975년 5월 13일 서울특별시로부터 등록번호 9-23호로 고쳐졌고, 동시에 1975년 7월 31일자로 소재지가 청파동1가 71-3에서 청파동1가 170번지로 변경되었다.

1983년 8월 1일 등록번호가 ‘가 제3-98’로 바뀌었으며, 1985년 12월 30일 사무실 및 편집실을 종로구 낙원동 낙원빌딩 1308-10호로 이전했다가 1993년 3월 청파동1가 172-1로 다시 옮겨왔다. 이후 1999년 10월 28일 (주)성화출판사 상표출원 등록을 하여 말씀편찬 및 각종 출판과 제작을 위한 섭리기관•기업체로서의 본격적 면모를 갖추게 되었다. 2004년 6월 4일에는 용산구 청파동 176-6의 성화빌딩 준공과 함께 신축건물로 이전하여 1층 청파서점, 5층과 6층을 편집실 및 사무실로 사용하며 현재에 이르고 있다.

주요업무

『문선명선생말씀선집』 편찬

성화출판사는 참아버님이 인류를 위해 내려주신 말씀을 정리하여 『문선명선생말씀선집』(이하 말씀선집)을 출판해 오고 있다. 참아버님께서는 말씀선집의 내용을 “문총재의 말씀이 아니라 하늘의 말씀”(593-024)이라고 분명히 강조하셨다. 참부모님의 말씀은 역사 가운데 살아서 섭리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이며 계시인 것이다. 따라서 이 말씀이야말로 하늘의 거룩한 섭리를 깨닫게 하는 등대이며 교과서라고 할 수 있겠다.

성화출판사는 창립 후 20여 년간은 섭리적 흐름과 요구에 따라 그때그때 각종 단행본이나 전도용 소책자 등을 발간해 오다가 1982년 10월 14일 말씀선집 제2집(1957.1.6∼1957.8.4 말씀)을 첫 권으로 발행하고, 제1집(1956.4.8∼1956.12.30 말씀)을 1984년 6월 21일 발행했다. 그 기점으로 1985년 ‘문선명선생 말씀편찬위원회’를 구성하여 말씀선집 발간에 박차를 가하기 시작했다. 이후 성화출판사 임직원들은 이러한 말씀선집의 가치와 역사성을 두고 참아버님 말씀의 출판과 보급이라는 초점에 맞추어 철두철미한 자료수집과 최소 3차에 걸치는 엄격한 교정•교열 등의 작업과정을 통해 일사분란하게 이 성업을 수행해 오고 있다.

섭리사에 요청되는 각종 서적 발간

성화출판사의 말씀선집 출간은 통일가 출판의 새로운 뿌리가 되었다. 1984년 3월 1일, 말씀연구부가 신설돼 출판된 말씀선집의 내용을 단어별 주제별로 분류하기 시작하며 말씀 컨텐츠를 활용하여 다양한 서적을 꾸준히 출판하게 됐다. 그로 인해 원리강론 외 2천여 종이 넘는 많은 책을 출판해 왔다. 다수의 주제별 정선 시리즈, 다양한 훈독교재교본 등의 엄청난 양의 책이 출간됐다.

또한 참아버님 성화 이후 참어머님을 중심삼고 천일국 경전인 『천성경』, 『평화경』, 『참부모경』을 출간했다. 『천성경』은 참아버님의 말씀 가운데 핵심 내용을 주제별로 엮은 것이다. 『평화경』은 국가와 인종, 문화, 이념 등의 벽을 허물고 ‘한 하나님 아래 한 가족’ 이상을 실현하기 위해 세계 각국에서 선포하신 340여 편의 강연말씀을 선별하여 수록한 것으로 참부모님의 평화사상과 희생적 삶이 잘 나타나 있다. 『참부모경』은 한 평생을 하나님의 한을 해원하고자 살아오신 참부모님 양위분의 행적과 말씀을 수록한 것으로 참부모님께서 펼쳐 오신 활동과 업적들이 정리되어 있다.

그 외에도 참부모님의 주요 기념행사의 기념문집 등을 제작 출판해 봉정해 드림으로써 기념행사의 가치를 한층 더하는 데 일조하기도 했다. 참아버님의 고희•팔순•미수•구순 기념문집과 참어머님 화갑•고희 기념문집 등을 발간하여 그 기념의 뜻을 되새기며 널리 보급해 왔다.

성화출판사의 미래

참부모님께서 내려주신 말씀은 참으로 방대하며 모든 인류를 감화 감동시키고 부활시키는 영원한 생명의 양식이 아닐 수 없다. 그러하기에 참부모님께서는 훈독회를 통해 모든 식구들이 천국생활의 전통을 세워 나가기를 바라고 계시며, 말씀을 통해 영원한 생명을 얻기를 바라고 계신다. 성화출판사는 이러한 섭리적 요청에 부응해 모든 영혼이 갈급해 하는 참된 진리의 말씀이 어느 누구에게나 쉽고 빠르게 전달되고 유효적절하게 활용될 수 있도록 보다 다양하고 알찬 많은 말씀책자들을 편집 출간해 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새 시대에 맞는 참아버님 말씀과 새로운 출판 패러다임에 맞추어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갈 것이다.

“선생님은 말씀을 남겨주고 간다. 법을 남겨주고 가는 것이다. 나라에는 국법이 있다. 국법을 지키는 사람은 아무리 국경을 넘더라도, 수천 나라를 넘더라도 그 나라의 백성이 된다. 그래서 이 국법, 말씀과 하나되어 있으면 하늘나라의 권속이 되는 것이다.” (314-043, 1999.12.30)